매일신문

열화우라늄탄 잘못 파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한미군 연천군에 버려"

주한미군이 탱크나 콘크리트벙커 파괴용으로 보유하고 있는 열화우라늄탄 한 발이 최근 경기도연천군 광사리 모부대 훈련장에 잘못 파기된 것으로 16일 밝혀졌다.

주한미군 관계자는 "지난 2월 노후된 일반 탄약을 파기하는 과정에서 행정착오로 미본토에서 파기토록 돼있는 한 발이 잘못 파기됐다"며 "잘못 파기된 과정을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