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합천-수천만원대 상습도박 주부등 11명 적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남 합천경찰서는 20일 가정집에 모여 수천만원대의 도박을 해 온 이병민씨(51·경남 진주시 옥봉동 795)와 정명자씨(43·여·진주시 하대동 134) 등 2명을 상습도박 혐의로 구속하고 한병영씨(42·합천군 용주면 죽리 산 66)등 9명을 같은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가정주부 또는 무직자인 이들은 지난 4월20일 오후 2시께 합천군 합천읍 권모씨(50) 집에서 2천여만원의 판돈을 가지고 속칭 '고스톱' 도박을 하는 등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한달동안 합천지역의 가정집을 돌며 수십차례에 걸쳐 수천만원대의 도박판을 벌여온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