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등 중소도시 학생범죄도 잇달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들어 중소도시와 농촌지방에 학생범죄가 잇달아 학생교외생활지도가 강화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영주경찰서는 21일 낮시간을 이용, 7차례에 1백50여만원어치를 훔쳐온 이모군(16·ㅍ공고1년)등고교생 2명을 특수절도등의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지난 15일에는 안동에서 영주로 놀러왔다 길가던 여학생으로부터 금품을 빼앗은 정모양(14)등 여중생 4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에앞서 지난 12일에는 한밤에 친구집에 놀러갔다 이집에 세들어 사는 10대소녀를 성폭행한 조모군(17·직업훈련원생)이 경찰에 구속되기도 했다.

〈宋回善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