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등 중소도시 학생범죄도 잇달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들어 중소도시와 농촌지방에 학생범죄가 잇달아 학생교외생활지도가 강화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영주경찰서는 21일 낮시간을 이용, 7차례에 1백50여만원어치를 훔쳐온 이모군(16·ㅍ공고1년)등고교생 2명을 특수절도등의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지난 15일에는 안동에서 영주로 놀러왔다 길가던 여학생으로부터 금품을 빼앗은 정모양(14)등 여중생 4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에앞서 지난 12일에는 한밤에 친구집에 놀러갔다 이집에 세들어 사는 10대소녀를 성폭행한 조모군(17·직업훈련원생)이 경찰에 구속되기도 했다.

〈宋回善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