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비디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데이라잇

미국 뉴저지와 맨해튼을 연결하는 거대한 해저터널의 사고를 그린 '포세이돈 어드벤처'식 재난영화. 어느날 경찰에 쫓기던 강도차량이 터널 가운데서 화물트럭과 충돌한다. 트럭에는 가공할 위력의 유독폐기물이 실려 있다. 실베스타 스탤론이 구조대장으로 출연. (CIC)

◆뷰티풀 그린

80년대 '세남자와 아기바구니'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던 프랑스 콜린느 세로감독의 새영화. 외계행성에서 찾아온 여주인공의 눈으로 바라본 지구를 그리고 있다. 환경보호와 자연사랑, 휴머니즘에 대한 따뜻한 메시지가 영화 내내 넘쳐난다. (베어)

◆파리에서 마지막 탱고

고전적 에로물. 부인의 자살로 충격상태에 빠진 미국인 떠돌이 말론 브랜도와 자유분방한 파리여인 마리아 슈나이더는 빈 아파트에서 만나자마자 섹스에 탐닉한다. 20년이 넘도록 금지작 목록에 올랐던 작품. 비디오 출시를 않는다던 당초 영화 광고문안을 무색케하면서 출시돼 말썽도 빚었다. (새한)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