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가디슈 AP 연합] 탱크와 장갑차로 무장한 에티오피아 병사들이 12일 소말리아 국경을 침범,소말리아 회교무장단체의 거점들을 맹렬히 공격했다.
알-이티하드 알-이슬람 혹은 이슬람통일(IU)로 불리는 소말리아회교무장단체의 대변인은 이날 아침 에티오피아군이 25대 이상의 탱크와 장갑차를 동원, 소말리아서부 국경마을 루크에서 25㎞ 떨어진 카라반 마을에 대한 공격을 개시했다고 밝 혔다.
이 대변인은 민간인과 지원자들을 대피시킬 여유도 없이 전투가 시작됐다고 전하고 소말리아 회교무장단체 병사들이 집중 포격을 받으며 루크와 불르 하오에서 철수했다고 밝혔다.에티오피아 병사들은 6개월전부터 소말리아 회교무장단체대원들을 추적해 왔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