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일본의 행정개혁방안을 마련하고 있는 행정개혁회의(회장 하시모토 류타로총리)는 총리의권한을 강화하기 위해 총리실과 총무청, 자치성, 인사원, 경제기획청을 통합, 종합 조정기능을 갖는 '내각부'를 신설하는 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일 언론들이 14일 보도했다.
내각부는 총리실의 상훈 업무와 총무청의 행정관리, 행정감찰, 인사관리 업무에 더해 △경제전망및 정부의 경제운용계획 등 거시경제 업무 △자치성의 지방교부세배분, 지방재정계획, 선거관리업무 등을 통합한다고 요미우리(讀賣)신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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