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3일 뉴욕서 한·일 정상회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쿄·박순국특파원] 김영삼(金泳三)대통령과 하시모토 류타로(橋本龍太郞)일본총리는 오는 23일밤(한국시간) 뉴욕에서 정상회담을 갖는다고 일본 언론들이 18일 보도했다. 유엔환경특별총회가개막되기 직전에 열릴 이번 회담에서 양국 정상은 한반도 정세와 대북 식량지원 문제 등에 대해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