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의 세계챔피언 최용수(25·극동서부체)가 오는 10월 5일일본 도쿄에서 동급 동양챔피언다카노리 하다케야마(22)와 WBA 주니어라이트급 타이틀 6차방어전을 갖는다.
이승훈 극동프로모션 사장은 19일 "대전료 24만달러를 받고 일본 원정경기를 갖기로 일본측과 최종 합의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4일 5차방어전에 성공한 최용수는 23승(13KO)2패를 기록중.
최용수에 도전하는 다카노리는 20전 전승(16KO)의 강타자로 WBA 주니어라이트급10위에 올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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