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산순환도로 대서지하차도(청소년 수련원 앞)와 월촌고가교가 28일 오전10시 개통된다. 이로써앞산도로는 미군부대 구간 외에는 모두 개통됐다.
대서지하차도는 95년12월 착공, 78억원을 들여 5백30m 구간을 너비 16.5m로 지하차도화 한 것으로, 송현주공 쪽에서 올라가는 차량들과의 교차문제가 해결돼 앞산도로 주행이 멈춤없이 가능해졌다.
이 지하차도와 이어지는 월촌고가교는 앞산도로과 상인지역 연결도로와의 삼거리 교차 문제를 해결했다. 95년9월 착공돼 49억원이 투입됐으며, 길이 4백60m.
한편 대서지하차도 윗부분 포장 공사가 아직 완료되지 못해 8월10일까지 부분별 교통 통제가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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