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軍 윗옷벗고 거리활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캠프워크 인근지역"

4일부터 미국 독립기념일 행사가 남구 봉덕동 미군 캠프워커 일대에서 열렸으나 미군들이 윗옷을벗은채 거리를 활보하는등 추태(?)를 보여 시민들이 빈축.

4일 오후부터 3~4명씩 떼를 지어다니던 일부 미군들은 윗옷을 완전히 벗고 거리를 나다녔다. 때마침 기말고사를 치르고나온 여중생들은 20대 젊은 미군들의 '반라의쇼'를 보고 놀라 길가로 몸을 피하는등 눈쌀을 찌푸리는 시민들이 많았다.

주민 김용구씨(43.남구 봉덕3동)는 "아무리 독립기념일이라고 하더라도 한국에 왔으면 우리 문화에 맞게 행동해야 한다"고 일침.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