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포항공대는 8일 일부 사설학원들이 발표하는 소위 대학별 '배치기준표'가 실제 나타난 입시 결과와는 큰 차이가 있어 혼란을 일으키고 있는만큼 이를 시정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에 따르면 포항공대의 경우 지난해 사설 입시학원의 '배치기준표'점수와 실제 나타난 입시결과는 최저 4.7점, 최고 18.5점이나 차이가 나는 등 학과별로 큰차이가 있었다고 밝혔다.포항공대측은 "사설학원의 수능성적에 의한 대학줄세우기는 교육개혁 및 입시제도 발전에도 역행하는 만큼 더이상 무책임한 발표를 하지말것"을 촉구했다.
〈林省男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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