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파인더의 화성탐사를 시작으로 미국은 앞으로 10년간 다음과 같은 화성탐사 계획을 마련하고있다.
△1997년9월11일=화성 글로벌 서베이어가 6백87일간 화성궤도를 선회하며 화성의 지도를 작성.비용 2억5천2백만달러.
△1998년=NASA, 화성의 대기 및 토양 연구를 위해 궤도 선회선 및 착륙선 발사 계획. 착륙선은2개의 마이크로프로브를 이용, 토양을 조사한다. 총비용 2억1천3백만달러.
△2001년=NASA, 또 다른 궤도선회선과 착륙선 발사, 화성표면의 물을 찾아내고 표면의 광물성분을 조사할 계획. 착륙선은 미국, 또는 러시아의 탐사장치를 적재할 계획. 총비용 2억5천만달러.△2003년=NASA, 탐사선을 이용해 화성의 토양표본을 채취, 지구로 가져오는데 필요한 기술 실험계획. 비용 2억2천만달러.
△2005년=NASA, 화성의 토양을 지구로 가져오기 위한 로봇 발사 계획. 비용 4억달러.이밖에 2007년과 2013년에도 화성의 토양표본을 지구로 가져오기 위한 계획이 마련돼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