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송이요리와 함께 송이버섯을 채취하는 즐거움까지 맛볼 수 있는 이색행사가 전국최대 송이생산지인 봉화에서 열린다.
9월 26일부터 3일간 열리는 97봉화송이축제 .
봉화군이 지역 송이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마련한 것으로 체육공원에 송이먹거리골목과 함께 송이모형전시장이 개설 운영된다.
또 봉성면 우곡약수탕 야산 울창한 솔밭에서 열리는 송이채취체험대회는 2만원만 내면 누구나 참여 할 수있다.
이 기간동안에는 제16회 청량문화제도 함께 열린다. 문의 (0573)79-6394, 79-6061.〈봉화.宋回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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