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콸라룸푸르 AP 연합]러시아는 27일 지역안정에 기여하기 위해서는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 지역안보포럼(ARF)에 북한을 포함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콸라룸푸르에서 개최되고 있는 ARF 각료회의에 참석중인 예브게니 프리마코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이날 한반도 상황이 이 지역의 "가장 긴급한 문제"라고 지적하면서 이같이 말했다.ARF에는 아세안 9개 회원국과 미국, 중국, 러시아, 호주, 캐나다, 일본, 인도, 한국, 뉴질랜드, 유럽연합(EU) 등이 참가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경찰관에 '커피 한 잔 응원'…철도역 카페서 음료 20% 할인
경북 칠곡 이디오장학회…장학금 3년간 1천80만원 기탁
에코프로, '인터배터리 2026'에서 전고체 배터리 소재기술 이목 집중
국힘, 서울시장 후보 추가 모집…"오세훈 참여 기대"
李대통령 "3·15의거, 4·19혁명 유공자 더 찾아 보상"…직접 허리 숙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