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국여자 아마골프 선수권대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희원 첫날 2타차 선두"

국가대표 한희원(19·일본 류코쿠대 1년)이 97회의 전통을 자랑하는 미국여자아마골프선수권대회에서 선두에 나섰다.

올해 일본에 유학한 한희원은 5일 오전(한국시간) 브레어번골프장(파 73)에서 열린 대회 첫 라운드에서 5언더파 68타를 쳐 버지니아 그라임스(33·70타)를 2타 앞지른 선두가 됐다.세계아마추어여자골프의 최강을 가리는 이 대회에는 1백47명이 출전했으며 이틀동안의 성적을 토대로 64명의 본선 진출자를 가린 뒤 매치플레이로 챔피언을 뽑는다.

이날 경기에서 미국여자주니어 1위인 박지은(미국명 그레이스 박)은 1오버파 74타로 공동 5위에랭크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