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국여자 아마골프 선수권대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희원 첫날 2타차 선두"

국가대표 한희원(19·일본 류코쿠대 1년)이 97회의 전통을 자랑하는 미국여자아마골프선수권대회에서 선두에 나섰다.

올해 일본에 유학한 한희원은 5일 오전(한국시간) 브레어번골프장(파 73)에서 열린 대회 첫 라운드에서 5언더파 68타를 쳐 버지니아 그라임스(33·70타)를 2타 앞지른 선두가 됐다.세계아마추어여자골프의 최강을 가리는 이 대회에는 1백47명이 출전했으며 이틀동안의 성적을 토대로 64명의 본선 진출자를 가린 뒤 매치플레이로 챔피언을 뽑는다.

이날 경기에서 미국여자주니어 1위인 박지은(미국명 그레이스 박)은 1오버파 74타로 공동 5위에랭크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