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즈-엘스 세계 1·2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일 세계랭킹 발표"

20대 골퍼 타이거 우즈(미국)와 어니 엘스(남아공)가 세계골프 랭킹 1, 2위를 차지했다.우즈는 5일 영국에서 발표된 세계 랭킹에서 11.00점을 획득해 10.24점을 얻은 엘스와 함께 1, 2위에 오름으로써 올시즌 지구촌에 불고있는 20대골퍼 선풍을 입증했다.

호주의 '백상어' 그렉 노먼은 10.06점으로 3위, 콜린 몽고메리(영국·9.76점), 닉 프라이스(짐바브웨·9.76점)는 4, 5위에 랭크됐다.

또 지난주 열린 스프린트인터내셔널에서 우승하며 개인통산 11승째를 기록한 왼손잡이 필 미켈슨(미국)은 8.26점으로 6위 톰 레먼(미국·8.47점)에 이어 7위로 뛰어올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