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연방교통안전위 기록장치 판독 착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워싱턴] 미연방교통안전위원회(NTSB)는 괌도에서 추락한 대한항공 747-300기의 조종실 음성기록장치와 비행데이터기록장치를 6일 오후 4시(미동부시간) 워싱턴 NTSB본부로 긴급공수, 즉각판독에 들어갔다.

제임스 홀 NTSB 의장은 이날 미NBC방송과 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NTSB조사팀이 이날 저녁10시30분(미동부시간, 괌시간 7일 오전 8시30분) 현장에 도착, 사고원인을 밝히기 위한 현장조사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홀 의장은 NTSB조사팀이 현장에서 확인해봐야 하겠지만 현재 NTSB가 파악하고있는 정보로는사고기는 항공기가 하강할 때 고도와 항로를 유지해주는 글라이드 슬로프 인디케이터가 없었다는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