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연방교통안전위 기록장치 판독 착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워싱턴] 미연방교통안전위원회(NTSB)는 괌도에서 추락한 대한항공 747-300기의 조종실 음성기록장치와 비행데이터기록장치를 6일 오후 4시(미동부시간) 워싱턴 NTSB본부로 긴급공수, 즉각판독에 들어갔다.

제임스 홀 NTSB 의장은 이날 미NBC방송과 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NTSB조사팀이 이날 저녁10시30분(미동부시간, 괌시간 7일 오전 8시30분) 현장에 도착, 사고원인을 밝히기 위한 현장조사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홀 의장은 NTSB조사팀이 현장에서 확인해봐야 하겠지만 현재 NTSB가 파악하고있는 정보로는사고기는 항공기가 하강할 때 고도와 항로를 유지해주는 글라이드 슬로프 인디케이터가 없었다는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