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정부는 복지나 고용 등 국민생활과 밀접한 행정을 담당하는 '국민생활성'과 공공사업 관계 업무를 일원화한 '국토정비청'(이상 가칭) 등을 신설하는 방향으로 중앙부처개편을 추진중이라고 일본 언론들이 8일 보도했다.
하시모토 류타로(橋本龍太郞)총리가 위원장인 정부의 행정개혁회의 소속 위원들이 제출, 종합한중앙성청개편시안에 따르면 또 총리부와 총무청을 통합한 내각부(또는 총리부), 경찰청과 해상보안청 등을 통합한 안전성(또는 치안성), 통산성 등을 통합한 경제성(또는 산업성)도 신설하는 안이 검토되고 있다.
또한 방위청은 방위성 또는 국방성으로 격상시키는 안이 유력시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