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공사 경북지사(지사장 진재교)가 다음달 대구시 동구 동호동 일대 20만평에 이르는 동호지구 택지개발 보상작업에 들어간다.
토공 경북지사는 지난6월 편입대상 토지와 건물에 대해 기본조사를 마쳤으며 현재 한국감정원등2개 감정평가기관에 의뢰해 토지감정평가를 진행중이다.
동호지구에는 아파트 4천7백여세대, 단독주택 4백여세대 외에 대구동부시외버스터미널, 화물자동차터미널, 농수산물유통센터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오는 2001년 단지가 완공되는 동호지구는 지하철1호선 인근에 있어 주택업체들이 벌써부터 눈독을 들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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