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흥화공업노조 파업사태 장기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포항] 지난달 25일 회사측의 직장폐쇄에 맞선 포항철강공단내 흥화공업노조(위원장 장세종)의 파업사태가 장기화하고 있다.

흥화공업노조는 20일 오후 포항실내체육관앞에서 조합원 및 한국노총포항지부 산하 노조원 등 1천여명이 참가하는 회사규탄 공동집회를 갖기로 했다.

이 회사는 통상임금 대비 9.5%% 인상과 대학생 자녀 학자금 50%% 지급 등을 요구하는 조합측과 임금 5.9%% 인상에 학자금 보조 현체제 유지(정액 1백만원)를 주장하는 회사측이 팽팽히 맞서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