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지난달 25일 회사측의 직장폐쇄에 맞선 포항철강공단내 흥화공업노조(위원장 장세종)의 파업사태가 장기화하고 있다.
흥화공업노조는 20일 오후 포항실내체육관앞에서 조합원 및 한국노총포항지부 산하 노조원 등 1천여명이 참가하는 회사규탄 공동집회를 갖기로 했다.
이 회사는 통상임금 대비 9.5%% 인상과 대학생 자녀 학자금 50%% 지급 등을 요구하는 조합측과 임금 5.9%% 인상에 학자금 보조 현체제 유지(정액 1백만원)를 주장하는 회사측이 팽팽히 맞서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