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黨政 예산심의 첫회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농어촌사업 축소 논란"

정부와 신한국당은 25일 오전 여의도당사에서 이해구정책위의장 주재로 당소속 재경위위원들과강경식경제부총리 등 재경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98년도 예산관련 첫 당정회의를 갖고 심의에 본격 착수했다.

신한국당은 이날 회의에서 정부가 세수부족으로 예산규모를 올해보다 5~6%%증가에 불과한 초긴축예산 방침을 정하고 농어촌구조개선사업비를 1조원 줄이기로 한데 대해 공약사업인 농어촌 및교육투자사업 마무리 등을 이유로 반대입장을 전달, 논란을 벌였다.

신한국당은 이와 함께 가용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민자유치 대상범위를 넓히고 사회간접시설(SOC)투자에 공채를 발행하는 한편 교통세와 교육세의 탄력세율을 인상하는 방안을 정부측에 촉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