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黨政 예산심의 첫회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어촌사업 축소 논란"

정부와 신한국당은 25일 오전 여의도당사에서 이해구정책위의장 주재로 당소속 재경위위원들과강경식경제부총리 등 재경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98년도 예산관련 첫 당정회의를 갖고 심의에 본격 착수했다.

신한국당은 이날 회의에서 정부가 세수부족으로 예산규모를 올해보다 5~6%%증가에 불과한 초긴축예산 방침을 정하고 농어촌구조개선사업비를 1조원 줄이기로 한데 대해 공약사업인 농어촌 및교육투자사업 마무리 등을 이유로 반대입장을 전달, 논란을 벌였다.

신한국당은 이와 함께 가용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민자유치 대상범위를 넓히고 사회간접시설(SOC)투자에 공채를 발행하는 한편 교통세와 교육세의 탄력세율을 인상하는 방안을 정부측에 촉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