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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주폭행 폭력배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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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검 강력부 박동진검사는 4일 선배 대접을 제대로 않는다며 후배 폭력배들을 동원, ㄷ호텔룸살롱 업주 허모씨(36)에게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로 동성로파 폭력배 최영문씨(40·영천시 금노동)를 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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