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할인점따라 값 차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할인점중 어느 할인점의 물건값이 가장 저렴할까.

기자가 최근 델타클럽 프라이스클럽 홈플러스 등 3대할인점의 20개 주요 제품 가격을 비교한 결과 회원제인 프라이스클럽 델타클럽의 물건값은 싼 반면 비회원제 홈플러스의 물건값은 프라이스등에 비해 다소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방법은 서비스 판매방식 등이 서로 다른것을 감안, 제조회사 품목 규격 용량이 같은 제품에한해 단순가격 비교방식을 택했다.

조사에서 프라이스클럽은 A4복사지 베지밀 로얄D 등 16개 제품이, 델타클럽은 신라면 동서옥수수 등 12개 제품이 가장 싼 반면 홈 플러스는 삼호유부피 삼성FX-4카메라 등 2개 제품만이 가장저렴한 것으로 조사됐다.

소비자가 20개 품목을 전부 구입할 경우 구입비용은 프라이스클럽 73만9천8백25원, 델타클럽 74만4백8원, 홈플러스 86만4천70원 등의 순이었다.

유통업계 한 관계자는 "회원제할인점은 비회원제에 비해 물건값이 저렴하다는 강점이 있으며 비회원제는 누구나 출입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李鍾圭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