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추석을 앞두고 고속도 휴게소 8개소 및 국도변 휴게소 2백개소에 대한 식품위생상태를 점검, 이 중 16개 위반업소에 대해 고발, 영업정지,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했다.이들 위반업소는 △ 김천시 추풍령 휴게소 등 냉장시설 미가동 2개소 △ 경주시 대륙자율식당 등유통기한 경과 제품 진열판매 3개소 △ 상주시 금수장숯불가든 등 건강진단미필 3개소 △ 상주시문장대가든 등 위생상태 불량 3개소 △ 성주군 포장마차 등 무허가 업소 3개소 △ 청도군 봉곡재식당 등 준수사항 미이행 2개소 등이다.
도는 이들에 대해서 고발 3개소, 영업정지 2개소, 과태료 부과 3개소, 시정 6개소, 제품 폐기 2개소 등의 조치를 취했다.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