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경련 금리 5퍼센트선 인하 촉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경제인연합회(회장 최종현)는 기업의 경쟁력회복을 위해 금리를 국제금리수준인 5%%로 낮춰야 한다고 주장하고 이를 위해 금융시장을 개방할 것을 정부에 촉구했다.

전경련은 23일 오전 전경련회관에서 회장단회의를 갖고 최근 잇따르고 있는 정부의 대기업 규제정책 등 재계 현안들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 뒤 "기업의 부도속출, 국제수지 악화, 부실금융증가등 경제위기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금리를 국제수준인 5%% 선으로 내려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회장단은 "금리인하는 금융시장을 개방, 기업과 은행들이 해외자금을 자기신용에 따라 자유롭게이용할 수 있게 해줌으로써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