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실전같이 모의면접 취업문 뚫기 맹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바늘 구멍같은 취업문을 뚫어 봅시다' 안동전문대학(학장 김상숙)이 재학생들의 취업 면접시험적응력을 높여주기 위해 이색적인 모의면접경연대회를 열었다.

이 학교와 산합협동을 맺고 있는 기업체의 인사담당이사와 외국인교수 등으로 구성한 면접관들은70여명의 응시생에게 실제상황과 같은 질문을 쏟아냈다.

"보수를 얼마나 받기를 원합니까" "테레사수녀와 다이애나 영국왕세자빈과의 공통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학생들은 어눌한 말투로 우물쭈물 거리거나 질문한 분야의 전문가 뺨칠 정도의 해박한 답변 등천차만별.

〈안동·鄭敬久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