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실전같이 모의면접 취업문 뚫기 맹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바늘 구멍같은 취업문을 뚫어 봅시다' 안동전문대학(학장 김상숙)이 재학생들의 취업 면접시험적응력을 높여주기 위해 이색적인 모의면접경연대회를 열었다.

이 학교와 산합협동을 맺고 있는 기업체의 인사담당이사와 외국인교수 등으로 구성한 면접관들은70여명의 응시생에게 실제상황과 같은 질문을 쏟아냈다.

"보수를 얼마나 받기를 원합니까" "테레사수녀와 다이애나 영국왕세자빈과의 공통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학생들은 어눌한 말투로 우물쭈물 거리거나 질문한 분야의 전문가 뺨칠 정도의 해박한 답변 등천차만별.

〈안동·鄭敬久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 특수임무단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전 지역구인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하기로 하며, ...
두산에너빌리티는 최근 8년간 무배당 상태에도 불구하고 13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으로 임직원 보상에 나서자 주주들 사이에서 불만이 커지...
8일 대구 남구 봉덕동 용두낙조 지하차도에서 대형 암석이 떨어져 지나가던 남성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오전 10시 47분에 일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