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7억원대 원정도박단, 18명 적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산] 7억원대의 판돈을 놓고 속칭 아도사키도박을 상습적으로 벌여온 경주·포항일대의 원정도박단 18명이 검찰에 적발됐다.

부산지검 울산지청 이병석검사는 1일 도박장을 개설해 억대의 고리를 뜯어온 김정만씨(40·울산시 중구 다운동)와 포항에서 원정온 주부 이수자씨(40·포항시 북구 죽도동)등 남녀 11명을 폭력등 혐의로 구속하고 주범 임경빈씨(42·대구시 동구 부동)를 도박장개장혐의로 수배하는 한편이들로부터 현금 2천만원과 7천여만원상당의 환전 칩을 증거물로 압수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