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세리 2관왕, 서울여자오픈 우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박세리가 제8회 한화컵 서울여자오픈골프대회에서 9타차로 완벽한우승을 차지, 대회 3연패와 함께 올 시즌 국내대회 2관왕이 됐다.

올해부터 미국에서 뛰고있는 박세리는 5일 용인프라자골프장 타이거코스에서 열린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로 4언더파를 쳐 합계 9언더파 2백7타로 여유있게 우승, 상금 5만4천달러를 차지했다.

이븐파로 2위를 차지한 김미현, 박현순 등 '2위그룹'과 무려 9타차.

박세리는 추석연휴를 이용, 한달간 국내에 체류하면서 지난 주 로즈오픈에 이어 연속 정상을 밟아 두 대회에서만 상금 1억2천3백40만원을 벌어 김미현, 정일미에 이어 상금랭킹 3위를 차지했다.일본에서 건너온 구옥희는 1오버파 2백17타로 4위에 머물렀고 이정화가 3오버파 2백19타로 5위가됐다.

한편 이영미는 전반이 끝날 때까지 1오버파를 유지했지만 파 5의 10번홀에서 더블파인 10타를 쳐중위권으로 밀렸고 영국의 장타자 로라 데이비스도 이날 이븐파를 쳤으나 합계에서 10오버파 2백26타로 역시 중위권에 그쳤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