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광사 손님격감 울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본격 관광철인 10월로 접어들면서 손님들이 늘 것으로 기대했던 관광사마다 이용객이 줄어 울상이다. 예년 같으면 평일, 주말할 것없이 예약 손님들로 가득 찼으나 올해는 예약손님이 절반 정도로 줄었다는 것.

여기에다 94년부터 관광버스가 허가제에서 등록제로 바뀌면서 대구시내 전세버스가 1.5배 증가한6백대나 돼 가격 덤핑까지 일어나고 있다. 하루 기준으로 전세버스 대여료가 40만~50만원이던 것이 평일에는 20만원 안팎으로 떨어진다는 것.

손님이 없기에는 평일이 더욱 심하다. ㅂ관광은 지난 해까지 평일 50%%정도의 예약률을 올렸으나 올해는 20%% 유지도 힘들다는 것. 일부 관광회사는 평일에는 아예 손을 놓고 있는 형편이다.〈全桂完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