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항모 걸프 도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비행구역' 정찰 강화"

미국 항공모함 니미츠호가 12일 이라크 남부 비행금지구역 정찰력 강화를 위해 걸프지역에 도착했다고 미 해군 대변인이 밝혔다.

이란이 걸프 북부해역에서 대규모 해상기동훈련에 들어간 지 하룻만에 이곳에 도착한 니미츠호는6척의 부속 군함단과 F-18, F-14기 등 75대의 함재기를 탑재하고 있으며 항모 본선에 5천5백명,부속 군함단에 2천여명의 해군병력이 탑승하고 있다고 고든 흄 대변인은 말했다.니미츠호의 파견은 이란 전투기들이 지난 달 29일 이라크 남부의 반정부 무장단체 거점을 공습한데 대한 대응으로 항모 니미츠호와 부속 군함단은 당초 싱가포르기 항을 마치고 이달 말께나 걸프지역의 기지로 귀환할 예정이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