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천리, 北에 자전거공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천리자전거공업은 LG상사와 합작으로 북한 평양이나 해주 지역에 총 8백만달러를 투입, 자전거공장을 설립키로 하고 이를 위해 통일원으로부터 남북경제협력사업자 승인을 받았다고 14일 발표했다.

삼천리자전거는 평양이나 해주지역에 대지 2만평, 건평 1만평 규모의 공장을 설립, 사업 첫해에 3백만달러 상당의 자전거부품을 현지 생산해 국내에 들여올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