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제원자재 가격, 10월들어 급등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옥수수, 콩 가격이 이달들어 10%% 이상 급등하는 등 수입에 의존하는 원유, 밀을 비롯한 원자재의 국제가격이 큰 폭의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국내 원유수요의 대부분을 충당하는 중동 두바이산 원유가격이 지난 9월말 배럴당 18.72달러에서 최근 19.76달러로 5.6%% 상승했다.

또 콩은 익월물 선물가격 기준으로 부셸당 지난달말의 6.21달러에서 7.00달러로 12.7%%가 올랐다.

옥수수는 부셸당 2.58달러에서 2.88달러로 11.6%%가 올랐으며 목재도 1천bf(1bf:가로 세로 각 1ft에 두께가 1인치인 목재단위)당 2백96.6달러에서 3백3.7달러로 2.4%%가 상승했다.원면도 파운드당 69.4센트에서 71.6센트로 3.2%%가 올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