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패척결 토론제의 趙淳 민주총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당 조순(趙淳)총재는 16일 서울 63빌딩에서 열린 '정경유착 단절과 부패척결 정책브리핑'에서대선후보들의 재산과 납세자료 공개, 부패를 주제로 한 대선후보들의 합동토론회 개최를 거듭 주장했다.

조총재는 이날 "우리나라가 직면하고 있는 총체적 위기의 근본원인은 3김이 주도하는 기존 정치권의 부패에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조총재는 이어 부패 척결을 위한 정책공약으로 고비용 정치구조 청산을 위한 옥외유세 금지와 완전한 선거공영제, 정당의 정치자금 사용내역 공개 등을 주장하고 부가가치세제의 완전한 정착 등을 제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