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SBS시트콤 '미스&미스터' 폐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SBS시트콤 미스 & 미스터 가 오는 25일 가을정기프로그램개편에서 폐지된다.

이로써 미스 & 미스터 는 내용과 무대, 등장인물을 물갈이하는 대대적인 새단장을 마친 지 겨우한달여만에 없어지게 되는 프로그램으로 기록되게 됐다.

SBS는 애초 주 5회 일일시트콤으로 편성돼 있는 미스 & 미스터 가 가을철 시청패턴에는 맞지않다고 판단, 주 1회의 단막극으로 바꿀 예정이었으나 이같은 조치를 거부하는 출연자들의 반발에 부닥쳐 폐지하는 쪽으로 결정을 내렸다.

이에 앞서 지난 13일 미스 & 미스터 에 나오고 있는 최종원, 박철, 이훈, 김원희 등 주요 연기자들은 SBS가 사전양해도 구하지 않은 채 미스 & 미스터 를 단막극으로 변경하려는 방침에 항의,이날 촬영을 보이콧한 바 있어 현재로서는 다음주 방송재개여부도 불투명한 상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