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SBS시트콤 '미스&미스터' 폐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SBS시트콤 미스 & 미스터 가 오는 25일 가을정기프로그램개편에서 폐지된다.

이로써 미스 & 미스터 는 내용과 무대, 등장인물을 물갈이하는 대대적인 새단장을 마친 지 겨우한달여만에 없어지게 되는 프로그램으로 기록되게 됐다.

SBS는 애초 주 5회 일일시트콤으로 편성돼 있는 미스 & 미스터 가 가을철 시청패턴에는 맞지않다고 판단, 주 1회의 단막극으로 바꿀 예정이었으나 이같은 조치를 거부하는 출연자들의 반발에 부닥쳐 폐지하는 쪽으로 결정을 내렸다.

이에 앞서 지난 13일 미스 & 미스터 에 나오고 있는 최종원, 박철, 이훈, 김원희 등 주요 연기자들은 SBS가 사전양해도 구하지 않은 채 미스 & 미스터 를 단막극으로 변경하려는 방침에 항의,이날 촬영을 보이콧한 바 있어 현재로서는 다음주 방송재개여부도 불투명한 상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