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건축공사장에서 산업폐기물과 생활쓰레기가 다량 묻혀 있는 것이 발견돼 지하수오염등 환경오염우려가 높다.
진주시 주약동 470의1일대에 (주)금호개발이 아파트건립을 위해 5천여평 부지에 터파기 공사를하던 중 산업폐기물과 생활쓰레기 수천t을 발견했다.
이 폐기물은 공장을 이전한 모업체가 자체에서 발생한 폐기물을 공장부지에 오래 전부터 매립한 것으로 보여, 인근 남강을 오염시키는등 환경오염 여부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뒤따라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있다.
〈林永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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