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건축공사장에서 산업폐기물과 생활쓰레기가 다량 묻혀 있는 것이 발견돼 지하수오염등 환경오염우려가 높다.
진주시 주약동 470의1일대에 (주)금호개발이 아파트건립을 위해 5천여평 부지에 터파기 공사를하던 중 산업폐기물과 생활쓰레기 수천t을 발견했다.
이 폐기물은 공장을 이전한 모업체가 자체에서 발생한 폐기물을 공장부지에 오래 전부터 매립한 것으로 보여, 인근 남강을 오염시키는등 환경오염 여부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뒤따라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있다.
〈林永浩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 기표소 나와 투표용지 들고 "반만 찍혀도 괜찮나"…선관위 "문제 없어"
박 前대통령, 주말 서문시장·수성못 방문…추경호 '총력지원'
대구 사전투표소 기표소서 '이미 투표된 용지' 발견…한때 항의 소동
"손한번 잡자" 가는곳마다 인파 휩쓸린 박근혜…결국 손목 감쌌다
사전투표 1일차 대구 투표율 전국 최저…군위군 23% 독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