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건축공사장에서 산업폐기물과 생활쓰레기가 다량 묻혀 있는 것이 발견돼 지하수오염등 환경오염우려가 높다.
진주시 주약동 470의1일대에 (주)금호개발이 아파트건립을 위해 5천여평 부지에 터파기 공사를하던 중 산업폐기물과 생활쓰레기 수천t을 발견했다.
이 폐기물은 공장을 이전한 모업체가 자체에서 발생한 폐기물을 공장부지에 오래 전부터 매립한 것으로 보여, 인근 남강을 오염시키는등 환경오염 여부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뒤따라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있다.
〈林永浩기자〉































댓글 많은 뉴스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진짜 보수 살아나"…대구시장 출마 선언
"김부겸 버릴 만큼 대구 여유 있습니까"…힘 있는 여당 후보 선물 보따리 풀었다
"아직 기회가…" 국힘의 반전, 장동혁에 달렸다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김부겸 "지역 현안, 책임지고 완수"…대구시청에 '파란 깃발' 꽂나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