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가 폭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투매물량 쏟아져"

일반 투자자들의 투매물량이 쏟아지면서 주가가 급락, 연중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다.25일 주식시장에서는 홍콩 등 동남아 증시의 폭락 영향이 이어지면서 개인 등 일반투자자들의 투매물량이 개장과 함께 쏟아져나와 오전11시 현재 종합주가지수 5백52.25를 기록, 전날보다 18.66포인트나 폭락했다.

이날 지수는 올해 연중최저치인 지난 20일의 5백65.64를 크게 하회하고 있는 것이다.업종별로도 전업종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증권전문가들은 전일 홍콩 주식시장을 포함한 아시아시장의 주가 하락세에 따른 투자심리 위축 현상이 더욱 심화되고 있다며 일단 5백20선이 지지선으로 작용할 수도 있으나 5백선을 깨고 4백50선 수준으로 내려앉을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