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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오자키 점보 5위로 '껑충'"

일본의 오자키 점보가 세계랭킹 5위로 뛰어 올랐다.

오자키는 일본 투어에서의 연승으로 세계골프 랭킹점수에서 8.77점을 받아 8.74점의 콜린 몽고메리(영국)를 제치고 5위까지 치솟았다.

랭킹 1위는 11.91점의 그렉 노먼(호주)이 지키고있고 타이거 우즈(미국) 역시10.69점으로 2위를 고수했다.

남아공의 어니 엘스와 짐바브웨의 닉 프라이스도 9.55점과 9.32점으로 3,4위에 머물렀다.반면 영국의 닉 팔도는 13위로 밀려났고 미국의 저스틴 레너드와 프레드 커플스 역시 12위와 15위로 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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