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토플시험 잘못출제 취소 소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서울 종로구 한미교육위원단 주관으로 15일 전국에서 동시에 실시된 토플(TOEFL) 시험이 일부잘못 출제돼 시험자체가 무효가 되거나 순서를 바꿔 시험을 치르는 소동을 빚었다.이날 시험은 첫교시 듣기평가에서 녹음테이프와 문제지 내용이 서로 달라 문제가 발생했는데 서울지역 응시장과는 달리 각 지방 응시장에서는 녹음테이프 교체가 원활하게 이뤄지지 못해 시험이 아예 취소되는 사례가 속출했다.

대구의 영남대, 대전의 충남대, 춘천 한림대, 부천 신학대 등에서 시험을 치른 응시생들은 문제발생 이후에 조치가 늦어지는 바람에 시험자체가 취소됐다.

대구의 경북대, 계명대 등에서 치러진 시험에서는 잘못된 녹음테이프를 교체한뒤 듣기평가를 마지막 시간대에 옮겨 치르는 방식으로 시험을 마쳤으나 갑작스런 시간 변경으로 제실력을 발휘하지 못했다는 응시자들의 항의가 속출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