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중 국내건설공사 수주총액은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38.3%% 늘어난 6조4천2백32억원에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16일 대한건설협회에 따르면 지난 9월 국내건설공사 수주는 공공부문이 지난해 9월보다 15.7%%증가한 2조5천1백23억원, 민간부문은 58.2%% 증가한 3조9천1백9억원이었다.
공공부문의 경우 토목공사 수주액은 중부내륙고속도로 등 사회간접자본 확충에 따라 지난해 9월보다 26.6%% 늘어난 1조9천4백52억원이었으나 건축공사는 10.7%% 줄어든 5천6백71억원이었다.민간부문의 경우 토목은 지난해 9월의 상대적인 발주부진 등의 영향으로 1백33.6%% 증가한 4천2백24억원, 건축은 지방에서의 아파트신축 및 재건축 호조로 52.3%% 증가한 3조4천8백85억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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