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확장을 비롯, 주요 공사 대부분이 하도급으로 이뤄져 부실우려가 높다는 지적이다. 군위군의경우 분뇨종말처리장공사, 고로~춘산간 군위~소보간 등 6개지구 도로확포장공사 상곡지구경지정리 등 9개지구 47억여원 규모 사업들이 하도급으로 공사를 하고 있다.
이들 사업은 계약업체가 공사금액중 10~15%%까지 속칭 '부금'을 제하고 공사를 넘겨주기 때문에사실상 공사비 부족 현상이 빚어져 부실 우려가 높다. 군은 건설업법상 이들 하도급 공사는 별문제가 없는 것으로 밝히고 있다.
〈張永華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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