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경북은 우리나라 역사의 중심에서 때로는 보수, 때로는 개혁의 중심지 역할을 하면서 항상국민을 앞장서 왔습니다.
이제 우리 대구.경북을 위해 진정 무엇이 도움이 되는가를 생각해야 할 때입니다. 여러분들이 많은 소외감을 가졌든 문민정부도 이제 막을 내리고 있습니다.
지도자의 선택은 일시적 감정에 있는것이 아니라 내일을 생각하는 이성적 판단에 달려있습니다.과거의 잘못이 판단기준이 아니라 미래를 위한 도약과 건강한 정신이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이제 세계의 젊은 지도자와 어깨를 맞대어 희망찬 통일한국을 열 젊은 대통령을 선택할 때가 되었습니다. 강력한 대통령을 선택하여 민족중흥의 꿈을 실현시킨 여러분들이 미래 개척의 역사적사명을 저에게 맡겨주실것을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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