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辛基夏의원 국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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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대한항공기'괌'추락사고로 사망한 국민회의 신기하(辛基夏)의원의 국회장이 18일 오전국회의사당 광장에서 김수한(金守漢)국회의장과 3당 총재, 동료의원, 유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엄수됐다.

신의원의 장례는 사고 비행기에 동승했다 변을 당한 부인 김정숙(金正淑)씨와 함께 사실상의 부부장으로 치러졌다.

신의원은 광주동구 출신 4선의원으로 사고당시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을 맡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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