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金民錫의원 소환장 발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지검 형사4부(金熙玉부장검사)는 19일 '청와대의 국민신당 창당자금 지원설' 사건과 관련, 신한국당에 의해 고소된 국민회의 김민석(金民錫)부대변인이 국회일정등을 이유로 출두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혀옴에 따라 이날 정식 소환장을 발부했다.

검찰 관계자는 "김부대변인이 정기국회 회기 및 대선일정을 이유로 오는 12월18일 대선전까지 출두를 연기하겠다는 의사를 밝혀왔으나 이는 검찰조사를 거부할 정당한 사유라고 볼 수 없다"며 "따라서 검찰은 이번 주말이나 내주초 검찰 조사에 응하라는 뜻으로 정식 소환장을 발부했으며,김부대변인도 이에 응해줄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