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에 전국 첫 '공룡화석·운석 박물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 영주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공룡화석과 운석(隕石·별똥돌)등을 전시하는 자연사박물관을추진해 관심을 끌고 있다.

영주시는 최근 서울의 한국운석 ·광물연구소 김동섭소장(61)이 소장하고 있는 1백여종의 공룡화석 6백여점을 포함 7백여점을 시에 무상기증하기로 약속함에 따라 2000년까지 총 7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풍기읍 산법리 광복동산에 자연사박물관을 건립할 예정이다.

〈宋回善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