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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에 전국 첫 '공룡화석·운석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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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영주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공룡화석과 운석(隕石·별똥돌)등을 전시하는 자연사박물관을추진해 관심을 끌고 있다.

영주시는 최근 서울의 한국운석 ·광물연구소 김동섭소장(61)이 소장하고 있는 1백여종의 공룡화석 6백여점을 포함 7백여점을 시에 무상기증하기로 약속함에 따라 2000년까지 총 7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풍기읍 산법리 광복동산에 자연사박물관을 건립할 예정이다.

〈宋回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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