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경북도단위 기관단체장 간담회가 1일오후 경북도청강당에서 열렸다.간담회에는 이의근경북도지사를 비롯 도교육감·지방경찰청장과 한국은행을 비롯한 금융계 기관장·10개 지역상공회의소장·새마을민간단체장및 부시장·부군수가 참가, 경제회생에 공동대처키로 결의했다.
경북도는 에너지절약차원에서 민원부서를 제외한 전부서의 토요 전일근무제를 잠정중지하고 공직자의 불요불급한 해외출장을 억제하며 출퇴근시 도청과 대구역간 통근버스를 운행키로 했다.또 도민저축목표액을 3조2천억원에서 4조원으로 상향조정하고 중고품및 재활용품 전시·판매를위한 재활용센터를 3백50개소로 늘리기로했다.
교육청도 국산문구류 애용운동을 펴는 한편 해외어학연수와 배낭여행등을 자제토록하고 학교별로모금함을 설치, 외화잔돈을 모우기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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