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관위(위원장 최종영)는 4일 각 구·시·군 선관위별로 80여만명에 이르는 부재자선거인에게부재자 투표용지를 발송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선관위 관계자는 "부재자 투표용지는 오는 8일까지 발송을 완료, 부재자선거인의 경우 11일부터 3일간 거주지 인근에 설치된 4백23개 부재자 투표소에서, 거소투표자로 신고한 사람은 거소에서 직접 투표해 우송토록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번 부재자 투표용지 발송에서는 투표용지와 속봉투, 발송·회송용 겉봉투, 부재자투표 안내문, 책자형 소형인쇄물이 포함된다"며 "부재자 투표용지는 선거당일 18일 오후 6시까지각 구·시·군 선관위에 도착해야 한다"고 전했다.
선관위에 신고된 부재자선거인수는 80만1천1백명으로, 이중 중증 환자나 장애인,오지에서 근무하는 군인·경찰 등 거소투표자는 5만2천3백77명(6.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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