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내버스·화물차 충돌 2명사망 23명 중경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일 오후 6시 쯤 대구시 달성군 논공읍 하리 국도상에서 현풍으로 가던 334번 시내버스(운전자백낙현·26)가 차선을 변경하면서 앞서가던 경운기와 마주오던 1t 화물차(운전자 구진해·42)를차례로 들이받고 5m 아래 논바닥으로 굴러 떨어졌다.

이 사고로 경운기를 몰던 백무상씨(60·달성군 논공읍)와 시내버스에 타고 있던 신원미상의 40대여자 등 2명이 숨지고 승객 엄은영씨(23·여) 등 23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부상자들은 인근 논공가톨릭병원, 달성병원 등지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