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학년도 대학입시에서 서울대 등 수도권 소재 30개 대학이 부산등 8개 지역에 공동 원서접수 창구를 마련, 특차와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받는다.
또 서울대 등 25개대와 한성과학고 등 31개 고교는 컴퓨터통신망을 통한 전자원서접수를 실시한다.
원서 공동접수는 지방 수험생들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접수창구의 혼잡을 줄이기 위한 것으로 시행 첫해인 작년도에는 28개대가 6개 지역에서 공동접수를 실시해 6만8천3백명의 원서를 접수했었다.
이번 공동접수 장소는 △대구 시민운동장체육관 △부산 사직체육관 등에 각각 마련된다.접수기간은 특차모집의 경우 오는 20∼21일, 정시모집의 경우 29∼30일 각 이틀씩이며 시간은 오전 10시∼오후 5시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