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þ연합 지난 16일 한 인기 TV만화영화를 보다가 발작 등 이상증세를 일으켜일본전역의 병원들에 입원한 어린이들의 수효는 17일 현재 2백8명으로 늘어났다고일본자치성 소방청이 발표했다.
소방청은 TV도쿄가 방영한 30분짜리 만화영화 '포케몬'을 보다가 이상증세를 일으켜 47개 현중 30개 현의 병원에 처음으로 옮겨진 어린이들은 총 6백85명이었다면서그같이 밝혔다.
만화영화 '포케몬'의 게임용 소프트웨어를 개발한 닌텐도사는 17일 도쿄TV의 제작방식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
일본 JBC TV는 어린이 6백64명이 16일 방영된 TV 프로중 괴물의 눈에서 빛이 발산되는 장면을 본 후 경련이나 일시적 시각장애 등 이상증세를 일으켰다고 보도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