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타 바디아〈이탈리아〉 AFP 연합]94릴레함메르동계올림픽 동메달리스트 크리스티안 마이어(25·오스트리아)가 97-98월드컵알파인스키 대회전에서 우승, 재기에 성공했다.
지난 94년 여름 두 차례의 교통사고끝에 겨우 목숨을 건졌던 마이어는 21일 이탈리아 알타 바디아에서 벌어진 남자대회전에서 1,2차시기 합계 2분20초97을 기록,지난해 챔피언 미하엘 폰 그뤼니겐(스위스·2분21초40)과 올시즌 종합 선두 헤르만마이어(오스트리아·2분21초63)를 각각 제치고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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